지하철을 탔을때 가장 큰 고민은 나는 과연 누구의 앞에 서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다.  머 그래도 오랜 지하철 생활로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긴 하다.  

가령 지하철 2호선을 타고 강남으로 출근하던 시절은 노트북 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대부분 구로디지탈단지에 내린다는 것이나,

학생 앞에 서면 금방 사라진다는 것.   1호선을 탈때 백팩을 맨 사람들은 노량진에서 내린다는것.  이런 정보들이다.

하지만 이것은 생활의 지혜일뿐 확률적으로 그렇지 않은경우도 많다.  예를들어 교복입은 녀석 앞에 섰는데 알고보니 이녀석이

롯데월드로 현장학습을 가는길었을때의 허탈감 말이다.

그래서 생각한게 지하철 AR앱이다.  일단 상상만으론 가능할 것도 같은데 기술적으로는 아직 모르겠다.

가령 지하철 노선도를 검색한 사람 같은경우 스마트폰끼리 통신을 통해 가능할 것도 같지만 정확한 위치에 그 사람 정보를 띄울 수 있

느냐는 현재의 스마트폰으론 불가능 할 것 같다.

게다가 누가 방구 꼈나까지는 아예 불가능이겠지.

ㅎㅎㅎ











당구를 치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입니다.

골프도 네비게이션이 있는데 당구는 왜 없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카메라로 당구대를 비추면 수구와 적구의 위치를 인식하여 길을 화면상에 표시해 주는 어플은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요.

이 어플이 좋은게..

일단 못 맞춰도......


※ 주의 사항 ※

 - 본 어플의 길은 표준 길로 사용자의 시네루와 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는,,

 - 이 시네루가 표준이고 니 시네루가 부족하니 연습하셈..

 등등의.. 주의사항으로 모든것을 얼버무릴 수 있다는 거죠.




만들 능력이 없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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