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를 치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입니다.

골프도 네비게이션이 있는데 당구는 왜 없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카메라로 당구대를 비추면 수구와 적구의 위치를 인식하여 길을 화면상에 표시해 주는 어플은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요.

이 어플이 좋은게..

일단 못 맞춰도......


※ 주의 사항 ※

 - 본 어플의 길은 표준 길로 사용자의 시네루와 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는,,

 - 이 시네루가 표준이고 니 시네루가 부족하니 연습하셈..

 등등의.. 주의사항으로 모든것을 얼버무릴 수 있다는 거죠.




만들 능력이 없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초단위로 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은 대장에.... 말못할 비밀을 갖고 있으니..(응..가?)

그거슨 바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이라는 에이즈보다 무서운 치료도 안되는 병이로다....



이 병이 얼마나 무섭냐면...... 내가 다니는 병원의 내과 의사 샘도.. 이 병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나한테 살짝 고백했을 정도다!

의사 샘과 난 이 병과 관련된 다양한 무용담을 나누었다...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집까지 달려간 일등등등....



각설하고!

우리를 구원해줄 어플을 만들어보자!



어플명 : 대장 지킴이

기능 : 위치기반 화장실 검색 어플



[기본기능]

  - 어플은 기본적으로 맵처럼 이루어 져 있으며 실시간으로 인근 화장실을 검색한다.

  - 각 화장실들은 인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업데이트 될 수 있도록 한다.

  - 각 화장실의 특성을 리뷰할 수 있게 한다.(별도 달 수 있다.)

  - 항시 휴지 비치 화장실, 문 잠금 시간 등...


[특수기능/유료화?]

  - 화장실 이용현황 (누가 들어가 있는지.. 공실률 표기)
  
  - 화장실 이용자간 채팅 기능

  - 긴급 구조 요청 기능(휴지가 없어여.. 살려주셈)  →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으로 메시지 푸시 기능...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뻘 아이디어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머.. 국내에서 잘되면 해외로..해외로... ㅋㅋㅋ




누가 만드시거등.. 어플에 아이디어 : 까먹지마.. 라고 좀 써주셈... 

혹시 이런걸 준비 하고 있을까?

예전엔 수첩에 마트에서 살 물건을 적어서 갔는데,

요즘은 아이폰 메모장이나 기타 유사한 어플에 적어서 간다.

쇼핑하면서 체크하는것도 편하고 수첩을 따로 들고 가지 않아도 되서 아주 만족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기 때문에 몇가지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해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생각하는 사용방법을 적어 본다.

 

1. 구입 항목을 어플에 입력한다.

   -> 어플은 내가 입력하는 물건을 검색해서 상품을 보여주고 나는 해당 물품을 선택.

 

2. 구입 항목을 완성한뒤 저장한다.

3.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우리집 또는 내가 있는 위치 주변의 마트를 검색하여 보여준다.

4. 내가 갈 마트를 선택한다.

5. 어플을 해당마트의 진열 동선에 따라 입력한 구입 항목을 순서를 정렬한다.

   (차를 가져갈 지 안 가져갈지에 따라 항목 순서를 조정할 수 있다)

6. 마트에 도착하면 정렬된 리스트에 따라 쇼핑을 한다.

 

※ 필요시에는 마트의 평면도를 볼 수도 있다.

 

 

이런 어플이 나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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