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것이.. 민트패스의 첫 작품 민트패드.
블로그 스피어를 어슬렁 거리다가 민트패드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발매일이더군요.  며칠전부터 신문에도 나오고 화제였나 본데 이제서야 알게 된걸 보니.. 저의 얼리어답터 기질도 다소 가라앉은 듯 합니다.


어찌했건 민트패드 발견 +_+


일단 사용동영상을 먼저 봤습니다. +_+ 우오.. 저 빠른 반응 속도.. 

급 땡김을 느끼게 되었죠.  

그래서 스펙을 확인해보니,

1. Wi-Fi

2. 감압식 터치

3. 130만 화소 카메라

4. 동영상 촬영 기능

5. G센서 내장

6. 추가 메모리 장착 가능

7. 음악, 동영상 플레이 가능

으로 정리할 수 있을것 같네요.


즉, 무선랜으로 연결해서 인터넷 환경을 즐길 수 있고, 감압식 터치로 간단한 메모와 그림그리기가 가능하며 이것을 다른 민트패스와

연결할 수 있다.  (즉, 간단 채팅이 가능하다)  그리고, 내장 카메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요걸 인터넷 상에 올릴 수 있고, 음악,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하다.  


머 이런 컨셉입니다.

작은 네트워크 기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음.. 이거 휴대폰 대용으로 쓸 수 있겠는걸?  게다가 인터넷도 되고 +_+!! 

아이팟 나노를 방출하고 요걸 사면 되겟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품절인 상태를 확인하니 약간의 지름신이 꺽어지고..

풀브라우징 인터넷이 된다고 하지만 그것 유자드웹을 사용하는 거고..(휴대폰으로 이미 사용중이고 그닥 편하다고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연동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티스토리는 되지 않습니다.(나중에는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일단 구입 보류..

후..



일단 내장 운영 체제인 사파이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두고 볼일인거 같네요.




오늘 우연히 알게된 기능을 소개합니다.
구글 크롬은 사용하다보면 가끔씩 어이쿠 이런기능이? 라고 생각하는게 가끔 나오는데요.  많은 분들은 벌써 사용하고 계신 기능일거라 생각되지만 저는 오늘 우연히 발견한 김에 기념으로 포스팅 합니다.



☆ 탭을 누르면 구글 크롬에서 네이버로 검색이 가능하다? ☆


크롬의 주소 입력 줄입니다.  자 여기서 naver.com을 쳐볼까요?





주소 입력줄에 naver.com을 입력해 보았습니다.  주소 입력줄 맨 오른쪽에 'tab을 눌러 네이버 검색'이라는 메시지가 나오는 군요.





탭을 눌러보았더니 '네이버 검색:'이라는 문구가 삽입됩니다.  여기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네이버에서 검색이 이루어집니다.  






그럼?  네이버만 되는겁니까?

설마 그렇진 않겠죠? 


다음도 됩니다.






엠파스도 됩니다.






머 당연히 구글도 됩니다.  구글은 저는 기본 검색으로 되있어서 그냥 주소줄에 입력해도 검색됩니다.






네이트도 되네요.






야후는 말할것도 없죠?













심지어는 !



올블로그도 되고






10x10도 됩니다!!!!!!!!!!!!!!!!!!

우앙ㅋ굳ㅋ




























그.런.데
































지못미 파란......





추가.
파란이 왜 안되는지 이유를 포스팅 하자 마자 알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제가 파란에서 검색을 한번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구글 크롬은 크롬을 통해 검색 행위를 하게 되면 해당 사이트를 추가 검색엔진으로 자동 등록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문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구글 크롬의 기본 검색엔진에 파란이 빠져 있다는 거죠.  후.. 역시나 지못미 파란.


검색 시장에서 한때를 풍미했던(물론 아직도 풍미는 하고 있는) 엠파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고 하네요.

라이코스와 경쟁하던 토끼의 모습도 아직 생생한데 사라진다니 다소 섭섭합니다.

저에게는 엠파스와 관련해서 살짝 추억이 하나 있습니다.

2004년 발렌타인 데이를 즈음해서 엠파스에서 사랑검색이라는 이벤트를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과 프로포즈 내지는

사랑고백 문구를 지하철 광고로 내보내 주는 이벤트였죠.  저도 살짝 기대를 하면서 응모를 했는데 덜컥 당첨되었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엠파스 검색창에 

"현숙아 사랑해"

를 치면 여자친구 사진이 나왔습니다.

당시의 기쁜 감정이 있는 제 싸이의 글입니다.




그리고 이 캡쳐 화면이 엠파스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검색 결과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게다가 310일이라니.. 지금은 2697일인데... ㄷㄷㄷㄷ

지하철 광고는 잦은 이사로 유실되었고 그때 찍었던 폰카도 카메라를 바꾸면서 잃어 버렸네요.. 아쉽습니다.



휴~

저는 아직 저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데 엠파스는 사라진다니 ㅠ_ㅠ


지못미 엠파스

계속 기억할꺼야.



어제 QAOS.com에 갔다가AJAX 기반의 웹 메신저들을 소개해 놓은 글을 봤습니다. (http://qaos.com/article.php?sid=2807) 회사에서는 메신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방화벽으로 철저하게 막아놓았더라 구요. ㅎㅎ 혹시나 하는 마음에 웹 메신저중 하나인 Iloveim.com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오!!!!!!!!!!! 되는군요!

+_+


이거 잘 하면 네이트온도 있겠는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하였고 찾았습니다.

드디어 찾았다구요!!!!!!!!

http://www.sensguy.co.kr/home.do


위 주소로 로그인 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이시죠? 웹 네이트온. 저길 클릭하면 로그인 창이 뜨고 웹으로 네이트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대화목록이 나타납니다.


대화창은 이렇게 나타나도 대화를 할 수 있죠.



그럼 여러분!


회사의 방화벽 따위 구렁이 담 넘듯 넘어 버리고! 네이트온을 사용해 보자구욧!!!!!





추신. 근데 회사에서 메신저가 되니 일을 안 하게 되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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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콘에서 드디어 괴물 보급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지난 해 말 D3와 D300이 나와서 말도 안되는 노이즈 저감 능력과 기계적 성능으로 저의 맘을 흔들었던 니콘.

하지만 저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돈이 없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올해 지난달..(지지난달인가?)  D700이 나왔을때도 저는 승리했습니다.  지름신에 굴복하지 않았죠.

왜냐구요?  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 핀치!  벼랑끝에 몰렸습니다.

현재 제 카메라인 D70의 CCD의 픽셀이 하나둘 죽어가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ㅠ_ㅠ  A/S 센터에 가서 문의하니

그냥 쓰던가 CCD를 교체 해야 한다고 하네요.  맵핑으로 없어지지 않는 수준이라는 말이죠.

D90 출시가가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대략 100-120만원 사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니코 프라이스 감안한거죠.

니콘이 정말 D90으로 다시한번 D40 시리즈의 영광을 얻고자 한다면 99만원에 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지난 역사의 흐름으로 봤을때는 부질없은 기대인것 같네요.

100만원 급이면 6개월 할부로 도전해 봄직 합니다. ㅋ


간단하게 D90 스펙을 설명하며 마무리 해볼까요.


우선 가장 눈에 띄였던 것은

크기·무게
크기(W×H×D) 약 132×103×77 mm
무게 약 620g(배터리 본체, SD 메모리 카드, 바디 캡, 액정 모니터 커버 제외)


D70이 679g인가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약간 저에게 무거운 듯 했던 무게감인데 50g정도 빠지면 조금 더

부담감이 작아지지 않을까 하네요.  실제로 휴대 기기에서 50g 빠지면 체감상 꽤 차이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크기도 D70 대비해서 작아졌네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촬상소자
방식 23.6×15.8 mm 사이즈 CMOS 센서
총 화소수 12.9 메가 픽셀
먼지 감소 기능 니콘 인티그레이티드 더스트 리덕션 시스템(이미지 센서 클리닝, 이미지 더스트 오프 데이터 취득
[별매의 Capture NX 2가 필요])

그 다음이.. 센서가 CCD에서 CMOS로 바뀌었습니다.  아마도 엑스피드 엔진의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CMOS가 CCD보다 전력소모가 적죠.  그리고  부록으로 더스트 리덕션 기능.  카메라 청소를 잘 하지 않는 저에게

반가운 기능입니다.(청소좀 햇!!!!!!)

그리고..


D-MOVIE


동영상 기능입니다.  720P의 HD급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DSLR이 나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캠코더에서도 안되는 렌즈 교환식... ㄷㄷㄷ

샘플 한번 보시죠.


샘플 보기


이런데 어떻게 뽐쁘가 안오겠어요.

여러분 같으면 참겠습니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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