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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는 경포대 - 울진 - 순천 - 몽산포 - 서울을 잊는 대 장정이었습니다.
이곳은 경포대 -> 울진으로 향하는 7번 국도의 어떤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흠.. 이름을 까먹었네요..

7번 국도는 해변 도로에 맞게 중간중간 멋진 포인트마다 전망대 또는 정자 등을 만들어서 풍광을 감상할 수 있게
해 놓은게 특징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길을 달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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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울진의 망양정해수욕장을 가는 길에 있는 방파제입니다.  바다색과 하늘색이 아주 예쁘네요.
실제 물도 아주 깨끗하고 좋은 곳이었습니다.

모델은.. 위대한 영도자님입니다.  영도자님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사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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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건 카리스마하곤 좀 동떨어진 발랄한 영도자님 사진.

ㅎㅎ




모든 사진은 니콘 D70, 니코르 16-85 VR로 찍었습니다.
리사이즈와 노출, 화이트 밸런스만 살짝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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