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10시는 역시는 늘 바쁘죠.  사실 무한도전도 본방사수를 못하는 처지고..

그래서 최근 완전 뒤늦게 시크릿가든을 정주행하고 있는데 12편까지 본 지금까지의 제 소감은..



1. 아웈.. 빨리 나도 34살이 되기전에 Z4를 타야 할텐데...

2. 아웈.. 나도 돈 잘 법니다 하고 싶다..

3. 기..김사랑이.. 더 우월해!

4. 시크릿가든에서 정상적인 사람은 오스카 매니저(통통이)뿐인가!
   (아니다.. 액션스쿨 "황정환"도 정상적인거 같다)

5. 로엘 백화점은 시대가 어떤 시댄데 아직도 서면 보고를 하능가...
   그룹웨어도 없나?

6. 초반에 비해 점점 길라임의 옷차림이 고급스러워 지는데..? 음..

7. 최우영 ♡ 윤슬 커플을 보면서 역시 사람은 대화가 중요해....

8. 안드로이드 돋네~

9. 최우영네 집에서 김주원이랑 대화신에서 입김나오는거 보고.. 뭐야 부자라더니 집에 난방도 안하나? ㅋㅋㅋㅋ

10. 재밌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