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옆에 있는 블루 시티

(CCD에 묻은 먼지가 일품.. 젠장)

캘리포니아로 착각할뻔한 해운대.. 해운대의 전경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는 웨스틴 조선호텔인데..

내 주머니 사정은 허락치 않았다..

광안대교.. 야경을 찍고 싶었지만..

밤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알만한 이유로..

송정해수욕장...옆에 있는 항구에서 찍은..

바위(섬?)

송정의 풍경은 혼자서 온 부산여행의 선물이었다.

머 다른 포인트에서 찍은..

방파제 위에 올라선다는건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난 은근 겁쟁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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