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를 치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입니다.

골프도 네비게이션이 있는데 당구는 왜 없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에서 출발한 아이디어..



카메라로 당구대를 비추면 수구와 적구의 위치를 인식하여 길을 화면상에 표시해 주는 어플은 어떨까요?


이런 식으로요.

이 어플이 좋은게..

일단 못 맞춰도......


※ 주의 사항 ※

 - 본 어플의 길은 표준 길로 사용자의 시네루와 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는,,

 - 이 시네루가 표준이고 니 시네루가 부족하니 연습하셈..

 등등의.. 주의사항으로 모든것을 얼버무릴 수 있다는 거죠.




만들 능력이 없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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